즐거운 성탄절 보내셨나요? 어제 파티 음식이나 야식을 즐기고 일어났더니 얼굴이 보름달처럼 퉁퉁 붓고 피부가 거칠어져 속상하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광주는 오늘 영하권의 날씨에 칼바람까지 불어 실내 난방을 세게 틀 수밖에 없는데, 이럴 때일수록 우리 몸의 '부기'와 '건조함'을 잡지 않으면 연말 내내 컨디션 난조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오늘은 2025년의 마지막 금요일, 주말을 상쾌하게 맞이하기 위해 딱 15분만 투자하면 붓기를 빼고 피부 광채를 되찾는 건강 관리법을 알려드립니다. 림프 순환을 돕는 귀 밑 마사지거울을 봤을 때 얼굴 라인이 무너져 있다면 림프 순환이 막혀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비싼 괄사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주먹을 살짝 쥐고 귀 밑 옴폭 들어간 부분부터 목선을 따라 쇄골까지 부드럽게 쓸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