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딩키홍 건강 에디터입니다.오늘 광주 날씨가 정말 매섭네요. 크리스마스를 코앞에 둔 12월 23일, 연말 마무리를 하느라 모니터 앞에서 눈 뗄 틈 없이 바쁘신 분들 많으시죠? 저도 지금 사무실 히터 바람 아래서 글을 쓰고 있는데, 눈이 사막처럼 바싹바싹 마르는 기분입니다. 겨울철 안구건조증은 단순히 불편한 것을 넘어 두통과 만성 피로까지 불러올 수 있습니다. 오늘은 뻔한 인공눈물 처방 대신, 당장 사무실이나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눈 건강 관리법을 알려드릴게요.1. 온찜질, 수건 말고 손바닥으로 하세요]눈이 뻑뻑할 때 따뜻한 수건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럴 땐 우리 몸의 체온을 이용해 보세요. 양 손바닥을 10초간 빠르게 비벼 열을 낸 뒤, 눈을 감고 살포시 덮어줍니다. 이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