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월요병을 겨우 이겨냈는데 오늘 아침 눈을 뜨니 몸이 더 천근만근 무겁지 않으셨나요? 12월 16일 화요일, 광주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이불 밖으로 나오기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날이었습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난방기 사용이 늘면서 단순히 피곤한 것을 넘어 눈이 뻑뻑하고 피부가 당기는 건조함 때문에 피로도가 두 배로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오늘은 지치기 쉬운 화요일, 급격히 떨어진 기온에 내 몸을 지키고 활력을 되찾는 건강 관리 루틴을 알려드립니다. [인공눈물보다 효과적인 온찜질 5분]겨울철 사무실 히터 바람은 눈의 눈물을 순식간에 증발시킵니다. 단순히 인공눈물만 넣는 것은 일시적인 해결책일 뿐입니다. 점심시간이나 퇴근 후, 따뜻한 물수건이나 시중에 판매하는 온열 안대를 5분만 눈 위에 올려..